고용정보원, 청년 눈높이 맞춘 온·오프라인 정책 안내서 제작
전국 청년센터·대학일자리센터 358곳 배포
전국 청년센터·대학일자리센터 358곳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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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고용정보원 제공] |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청년정책 통합 플랫폼 ‘온통청년’의 주요 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내 책자가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온통청년의 인지도 제고와 정책 체감도 향상을 위해 홍보 책자를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지난 2월 새롭게 개편된 온통청년 홈페이지와 청년신문고, 챗봇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청년 눈높이에 맞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4쪽 분량으로,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의 흐름에 따라 청년의 일상을 온통청년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봄 장에서는 온통청년 통합검색, 청년신문고, 청년센터, 챗봇 등 플랫폼의 핵심 기능을 설명하고, 여름 장에서는 일자리·창업, 주거, 교육, 복지·문화, 금융, 참여·권리 등 6개 분야 68개 중앙부처 청년정책을 QR코드와 함께 실어 정책 접근성을 높였다.
가을 장은 온라인·오프라인 상담 절차와 사례를, 겨울 장은 전국 17개 시·도 청년정책플랫폼과 237개 청년센터 정보를 소개해 지역 청년정책 이용을 돕는다.
고용정보원은 이번 책자를 전국 청년센터와 대학일자리센터 등 358곳에 배포하고, 온통청년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오픈채팅방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온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이창수 원장은 “온통청년 안내책자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정책 정보를 손쉽게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더 많은 청년이 자신에게 맞는 정책을 찾아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