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마트홈·디지털헬스 등 부문
내년 1월 美서 ‘AI 웰니스홈’ 공개
내년 1월 美서 ‘AI 웰니스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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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 2026’에서 AI·스마트홈·디지털헬스·뷰티테크·푸드테크·가전 등 6개 영역, 총 9개 제품으로 12개(사진)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글로벌 헬스케어 업계에서 최다 수상 기록이다. 삼성·LG 등 국내 대기업 그룹사를 제외하면 국내 단일 기업 중 가장 많은 혁신상 성과를 거뒀다. CES 혁신상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기술력·디자인·혁신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글로벌 어워드다. 세라젬은 2024년부터 참여해 3년 연속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 최다 수상 기록이다.
세라젬은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AI 웰니스 홈’이라는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AI 기술이 집 안 모든 공간에서 헬스케어와 휴식을 연결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올해 CES 혁신상은 세라젬이 추구해온 미래의 건강한 집을 만들기 위한 AI 헬스케어 제품들이 우리의 생활공간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김광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