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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한정판 다이어리 증정 패키지 선봬

객실당 1세트, 스위트는 2세트 증정
21일까지 예약시 최대 20% 할인

[웨스틴 조선 서울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은 겨울 시즌을 맞아 한정판 다이어리를 제공하는 겨울 패키지 ‘윈터 타임리스 다이어리(Winter Timeless Diary)’를 내년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 투숙객 모두에게는 111년의 역사를 보유한 웨스틴 조선 서울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펜드로잉 삽화로 재해석한 한정판 다이어리 세트를 객실당 1개 증정한다.

다이어리 세트는 겨울 패키지를 위해 특별히 기획된 제품으로, 엔틱한 오브제, 소품 등을 주제로 섬세한 아날로그 감성을 담는 펜드로잉 삽화가 김창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해당 세트는 다이어리와 펜, 엽서북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된다. 엽서와 다이어리에는 작가의 섬세한 터치로 완성한 웨스틴 조선 서울의 사계절 풍경을 담았다.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다이어리 세트가 2세트 주어진다. 이그제큐티브 및 스위트 객실 투숙 시에는 20층 웨스틴 클럽 조식과 칵테일 아워 이용, 수영장과 피트니스, 사우나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투숙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다. 오는 21일까지 예약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올해 패키지 혜택으로 제공된 에코백과 무드 조명 등 웨스틴 조선 서울의 111년의 헤리티지를 담은 다양한 아이템들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다이어리 세트를 기획했다” 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