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향미’ 이어서 두번째 프리미엄 브랜드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남휴)이 ‘농업인의 날’을 맞아 11일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데이 행사와 고품질 브랜드쌀 ‘순천만 미호미(美好米)’ 상품을 출시했다.
순천만 미호미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미호’ 품종으로 재배한 쌀로 윤기가 많고 아밀로스 함량이 낮아 찰기와 밥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고품질 쌀 생산에는 주암지역 농업인을 중심으로 한 30농가(50ha)가 참여했으며, 순천시는 2025년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통해 브랜드 개발에 협력했다.
특히 브랜드명과 디자인 선정 과정에는 순천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순천만 미호미’는 지역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브랜드로 의미를 더했다.
내년에는 주암면 지역 뿐만 아니라 승주읍, 황전·월등·송광·외서면 지역까지 확대(200ha)할 계획이며 이들 지역에서 생산된 ‘순천만 미호미’는 전남·광주 지역은 물론 서울·경기권 하나로마트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순천농협은 지난 9월 ‘순천만 정원향미’를 첫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순천만 미호미’ 출시는 고품질 브랜드 쌀의 연속 출시를 통해 순천 쌀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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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산 고급 브랜드쌀 ‘순천만 미호미’ 출시 행사가 11일 열리고 있다.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남휴)이 ‘농업인의 날’을 맞아 11일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데이 행사와 고품질 브랜드쌀 ‘순천만 미호미(美好米)’ 상품을 출시했다.
순천만 미호미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미호’ 품종으로 재배한 쌀로 윤기가 많고 아밀로스 함량이 낮아 찰기와 밥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고품질 쌀 생산에는 주암지역 농업인을 중심으로 한 30농가(50ha)가 참여했으며, 순천시는 2025년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통해 브랜드 개발에 협력했다.
특히 브랜드명과 디자인 선정 과정에는 순천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순천만 미호미’는 지역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브랜드로 의미를 더했다.
내년에는 주암면 지역 뿐만 아니라 승주읍, 황전·월등·송광·외서면 지역까지 확대(200ha)할 계획이며 이들 지역에서 생산된 ‘순천만 미호미’는 전남·광주 지역은 물론 서울·경기권 하나로마트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순천농협은 지난 9월 ‘순천만 정원향미’를 첫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순천만 미호미’ 출시는 고품질 브랜드 쌀의 연속 출시를 통해 순천 쌀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