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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열브루나이항공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로열브루나이항공(Royal Brunei Airlines)은 오늘부터 11월 18일까지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15% 할인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여행 가능 기간은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로 내년 설 연휴나 여름 휴가를 미리 계획할 수 있다.
할인 노선은 브루나이, 멜버른, 쿠칭, 싱가포르, 수라바야, 방콕, 자카르타 총 7개 주요 노선이며, 편도 총액 기준 ▷브루나이 28만 원대 ▷싱가포르 18만 원대 ▷멜버른 37만 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특가 항공권은 로열브루나이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좌석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멜버른과 수라바야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2026년 3월 31일까지 구매한 항공권에 한하여 로열브루나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시 무료 스탑오버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브루나이관광청이 주최하는 ‘브루나이 하프 마라톤 2025’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마라톤은 2025년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브루나이무아라와 템부롱을 잇는 SHOAS 브리지에서 열리며, 3km·10km·21km 세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로열브루나이항공 항공권 할인 코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열브루나이항공은 현재 인천-브루나이(반다르세리베가완) 간 유일한 직항 노선을 주 3회(화/수/토) 운항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