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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남가주사진작가협회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축제의 생생한 순간을 기록해 준 사진작가들의 노력과 봉사 정신을 기리는 시간이기도 했다.
지난 8일 공식 오픈식에는 남가주사진작가협회 회원들과 지역 인사,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LA 한인축제재단 알렉스 차(Alex Cha) 회장은 남가주사진작가협회 알렉스 김(Alex Kim) 회장과 협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코리아타운 플라자에서 전시회 공간을 제공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LA 한인축제재단은 내년 제53회 LA 한인축제를 2026년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코리아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