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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안유진과 함께한 순하리 레몬진 신규 광고 [롯데칠성음료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과실탄산주 ‘순하리 레몬진’가 모델 안유진과 함께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광고(사진)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순하리 레몬진의 리뉴얼을 알리고자 기획된 이번 광고는 레몬의 씨즐(Sizzle)을 통해 ‘통레몬을 동결 침출해 더욱 상큼해진 순하리 레몬진’을 레몬의 시각적 이미지와 다양한 효과음으로 전달한다.
또한, ‘제로 슈거로 순하게, 통레몬으로 진하게’ 라는 핵심 슬로건 전달과 함께 리뉴얼의 두 가지 핵심 키워드 ‘제로 슈거’와 ‘동결침출공법’을 안유진의 상큼한 나레이션으로 강조한다.
순하리 레몬진은 지난 2023년 4월부터 안유진과 함께 ‘유진이가 만드는 찐! 통레몬 탄산주 레몬진’과 같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광고는 제로 슈거, 동결침출공법, 패키지 디자인 등 완전히 새로워진 순하리 레몬진의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연출했다”고 말했다.
2021년 5월에 첫 선을 보인 ‘순하리 레몬진’은 출시 후 연평균 40% 이상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3분기까지 약 1400만캔(355㎖ 기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