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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 반갑데이’가 돌아온다…베스트 메뉴 3종 반값에

[요아정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연중 최대 할인행사인 ‘반갑데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대표메뉴 3종을 절반 가격에 제공한다.

매장별 선착순 300개까지 제공되며, 매장 행사 참여 여부는 요아정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할인 메뉴는 ‘보늬밤 열린 말차숲의 정석’, ‘빠삭 리치초코 두바이의 정석’, ‘달콤청포도의 정석’ 세 가지다. 할인 메뉴는 실제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됐다.

앞서 지난 5월 진행된 반갑데이 행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입소문이 나며 매장에서 오픈런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요아정 관계자는 “지난 반갑데이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더 많은 매장에서 고객 여러분을 찾아뵙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