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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디에어하우스 성수서 ‘위켄드컬처마켓’ 개최

[번개장터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번개장터가 디에어하우스와 협업해 위켄드컬처마켓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세원정밀 창고에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해외 아티스트 퀘 사카모토, 아프로디테, DJ 엘리 베르베니를 비롯해 국내 인디 뮤지션 불나방스타소세지클럽, 나잠수 등이 참여한다.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플리마켓에는 닉앤니콜 열전사 프린팅 워크샵, 무딧 네컷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예정됐다. 레이지버거, 바420, 타코 바 등 트렌디한 메뉴와 버드와이저, 후라, 레드불 등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됐다.

번개장터는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얼리버드 티켓 단독 판매, 번개장터 앱을 통한 현장 안전결제까지 전담한다. 얼리버드 티켓은 12일 오후 2시부터 번개장터 앱에서 선착순 단독 판매된다.

아울러 번개장터는 친환경 파트너 ‘한칸’과 협력해 친환경 재조립 부스를 도입했으며 다회용기 사용, 장바구니 지참 정책을 시행한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지속가능성’과 ‘커뮤니티’라는 공통의 주제를 가진 두 회사가 함께 플리마켓과 축제라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