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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불패 잇는다… 태영건설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선착순 계약 활기

- 올해 부산진구 최초 전 타입 마감, 최고 11.3대 1 경쟁률 기록 등 인기 이어간 단지

- 역세권 아파트로 쏠리는 수요자 발길... 규제 강화 기조로 더욱 심화 전망

- 2호선 부암역 초역세권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선착순 계약에 수요층 발길 대거 이어져

- 합리적 가격, 평지 입지, 서면역&부전역 인접 등도 부각돼 계약 순항


주택 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의 강세가 한층 두드러지고 있다.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심화되면서,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역세권 아파트가 실수요층은 물론 투자 수요층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역세권 단지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교통 편의성에 그치지 않는다. 상업시설, 병원, 학교, 공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정주 여건이 우수하고, 유동 인구가 많아 생활 편의성과 주거 안정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 덕분에 실수요층은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입지로 평가된다.

이 같은 인기는 분양시장과 매매시장에서 수치로 확인된다. 대표적으로 올해 상반기 분양시장에서는 전국 1순위 청약자 수 상위 10개 단지 중 9곳이 역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로 조사됐다.

특히 이들 9개 단지에만 총 13만 8,000여 명이 몰리며, 올해 전체 1순위 청약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또한 매매시장에서는 역세권 아파트의 가격 상승과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흐름은 지방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주목된다.

실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부산에서는 연제구 ‘레이카운티 1단지(3호선 거제역 역세권)’, 남구 ‘더비치푸르지오써밋(2호선 경성대부경대역)’ 등 역세권 입지를 갖춘 아파트들이 10월 연이어 신고가 거래를 기록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부동산시장 안정 기조 강화로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똘똘한 한 채’로서의 역세권 단지에 대한 선호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교통과 인프라, 미래가치를 두루 갖춘 비규제 지역의 역세권 단지가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분양시장에서는 분양을 진행 중인 역세권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그런 가운데 부산에서는 태영건설이 2호선 부암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새 아파트로 선보이는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에 돌입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부암역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약 500m 거리에는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이 자리하고, 인근에는 KTX-이음 열차가 정차하는 부전역이 위치해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전망이어서 선착순 계약 현장에는 연일 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뿐만 아니다. 단지는 근래에 주변에서 공급한 단지 대비 전용 84㎡ 기준으로 분양가가 1억원에서 최대 3억원 정도 저렴한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더불어 1, 2차 계약금 분납제, 계약 시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의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하는 합리적인 계약조건 제공한다. 이에 따라 수요층의 초기 자금 부담은 더욱 줄어든다는 점에서 수요층의 만족도가 높아, 실 계약도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태영건설의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762가구와 전용면적 79·84㎡ 오피스텔 69실 등 총 8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역세권 입지 외에도 부산에서 희소성이 높은 평지 입지를 자랑하며, 서면 일대 인프라를 모두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생활권 프리미엄을 갖췄다. 실제 반경 1km 내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시네마, CGV, 부산 콘서트홀, 약 47만㎡ 규모의 부산시민공원이 있으며, 서면 최초 첨단 종합병원인 온종합병원과 대규모 의료기관이 집적된 ‘서면메디컬스트리트’도 인접해 있다.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부전초등학교, 서면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단지 맞은편에는 글로벌빌리지, 영어도서관, 수학문화관 등이 위치해 있다.

이에 단지는 지난 9월 진행된 1·2순위 청약에서 올해 부산진구 최초로 전 타입 마감과 최고 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태영건설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은 견본주택 현장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 일원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