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대 중반…블랙·그레이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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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일레븐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오는 22일부터 발열 내의 ‘올데이온웜크루넥’ 6종과 ‘올데이온웜타이즈’ 6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와 유사한 보온성과 품질을 갖췄다. 가격은 1만원대 중반으로 낮췄다. 블랙·그레이 색상에 사이즈도 세분화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부터 패션·뷰티 상품 강화를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고, 업계 최초 캐시미어 니트를 선보이는 등 상품군을 확대했다. 지난달에는 ‘소라 퍼퓸핸드크림’, ‘루이본 로제글로우립밤’ 등 동절기를 겨냥한 뷰티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근희 세븐일레븐 생활용품팀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고 니즈를 충족시키는 상품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