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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주문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타벅스가 올해 준비한 케이크는 매장 픽업(포장) 전용 프리미엄 케이크 5종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해 택배로 받을 수 있는 배송 전용 홀케이크 14종 등으로 역대 최다 메뉴다.
조선호텔과 협업해 선보이는 ‘조선델리 스노우맨 케이크’와 윌리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윌리 베어리 딸기 케이크’, ‘홀리데이 굴뚝쿠헨’ 등을 준비했다.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주문할 수 있다.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예약을 받는다. 오는 25일과 내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크리스마스 홀케이크 라인업을 공개한다.
할인·증정 혜택도 준비했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오는 30일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전 예약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