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국민은행, 시니어 고객 대상 ‘행복한 노후 위한 세미나’ 열어

100명 모집에 800여명 신청 열기
저속노화, 와인 등 비금융 분야 접목

KB국민은행 관계자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골든 클래스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국민은행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본점 신관에서 시니어 고객 100명을 초청해 ‘KB골든라이프 골든 클래스 세미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50~60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행복한 노후를 위한 세 가지 열쇠’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 모집에만 800여명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희원 서울건강총괄관이 ‘골든라이프 저속노화 전략’을 주제로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살아가는 뇌와 신체 관리 방법을 강연했다. 이주영 KB골든라이프 남대문센터장이 진행한 두 번째 세션은 노후자산 관리와 연금 수령 시 절세 방법 등을 다뤘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주류문화 칼럼니스트 명욱 교수가 ‘와인과 함께하는 골든 토크’를 주제로 인문학과 연계된 와인의 역사와 트렌드를 풀어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액티브 시니어의 다양한 금융·비금융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의 관심 주제를 선정해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