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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타임즈인, 언어 능력 평가 전문 기업 패럿과 업무협약 체결

사진 - 인타임즈인 서밋홀에서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는 이용훈 인타임즈인 대표이사(왼쪽), 가브리엘 크루즈 패럿 CEO

글로벌 교육 전문 기업 인타임즈인(대표 이용훈)이 지난 11월 12일 서울 강남구 인타임즈인 본사에서 미국의 언어 능력 평가 전문 기업 패럿(Parrot, Inc., CEO Gabriel Cruz)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기존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과 평가 분야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인타임즈인 이용훈 대표는 “이번 협약은 인타임즈인의 글로벌 교육 노하우와 패럿의 전문성이 결합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습자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강화할 수 있는 국제 기준을 제시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패럿의 가브리엘 크루즈 CEO는 “인타임즈인은 글로벌 교육 분야에서 오랜 기간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며 “양사의 협력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 시장에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타임즈인은 30년 업력의 글로벌 교육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SPEP), 해외 유학 입시 전문 교육(원스탑프렙), 주니어 영어 독서 통합교육(100 CLASSICS)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세대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AI 기반 솔루션 개발 사업에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패럿(Parrot, Inc.)은 Proficiency Test를 통해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취업 시장에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직장 내 언어 능력에 대한 기준을 제시해 유능한 인재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미국 정부 기관 표준 언어 능력 평가 척도(ILR)를 기반으로 직장 환경에서의 언어 역량을 평가하며, 평가 결과는 의료 통역사 국가 인증 기관 NBCMI/CCHI 등 자격 인증기관과 공공/민간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