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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포인트 넘게 떨어진 코스피…미국發 한파에 급락 출발 [투자360]

코스피 지수가 14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89.05포인트 하락한 4081.58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471.60원이다. 이상섭 기자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코스피가 14일 미국발(發) 한파 영향으로 100포인트 넘게 떨어지면서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전장보다 111.75포인트(2.68%) 내린 4058.88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가 3대 주가지수 모두 급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8.72포인트(2.61%) 내린 4061.91로 출발해 하락폭을 조절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19.49포인트(2.12%) 떨어진 898.88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