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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레저 채널 ‘스포티비 플러스’ 론칭

신규 론칭하는 생활체육 채널 스포티비 플러스

서핑·스노보드 레슨영상 등 제공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생활체육·레저 전문 TV채널 스포티비 플러스(SPOTV PLUS)가 14일 론칭했다.

스포티비 측은 스포츠 전문 기존채널과 차별화해 국민적 건강한 여가 생활을 선도하는 채널로 신규 시청자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스포티비 플러스는 야구, 배드민턴, 탁구 등 국내 아마추어 대회를 비롯해 서핑, 스노보드 등의 레저, 그리고 다채로운 레슨 프로그램 등으로 채워진다.

스포티비(SPOTV) 관계자는 이번 신규 채널 론칭 발표를 통해 “기존 프로 스포츠 중계와는 차별화된 생활체육 전문 채널을 선보임으로써 획일화된 방송에서 벗어나 더욱 폭넓은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