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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미국나스닥100, 올해 개인 순매수 1조 돌파”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조1375억 기록…순자산은 4조 넘어서
1년 25%·2년 79%·3년 134.8%…“수익률 동종 패시브 ETF 중 최고”

[삼성자산운용 제공]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의 올해 개인 순매수가 1조원을 돌파해 1조1375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국내 상장된 모든 미국 나스닥100 추종 ETF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는 게 삼성자산운용 측의 설명이다. 순자산도 4조원을 넘어서 4조308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자산운용은 개인 투자자들이 ‘KODEX’를 더 많이 선택한 것은 단순히 수익률만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라 상품의 숨겨진 경쟁력까지 꼼꼼히 따져본 결과로 분석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의 추적오차율은 업계 동종 상품 중에서 가장 낮은 0.08%다. 이는 투자자들이 나스닥100 지수의 상승을 기대하고 투자했을 때 운용상의 오차로 인한 수익률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지수의 성과를 가장 충실하게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KODEX 미국나스닥100의 수익률은 1년 25%, 2년 79%, 3년 134.8%를 기록해 업계 동종 패시브 ETF(동일 기초지수, 레버리지 제외) 중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상무)는 “개인 투자자들의 장기적인 자산 형성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선택받은 KODEX가 개인 순매수 1조원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며 “이번 성과는 업계 최저 수준의 추적오차율로 증명한 삼성자산운용의 우수한 운용 역량을 고객들이 신뢰해주신 결과다.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대표 상품이 되도록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인으로 운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