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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온국민·다이나믹 TDF’ 수탁고 2조 돌파

KB온국민TDF 2055(UH)’ 5년 수익률 115%로 1위

[KB자산운용 제공]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KB자산운용이 ‘KB 온국민·다이나믹’ 타깃데이트펀드(TDF) 수탁고가 2조원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은 보수적 투자 성향을 지닌 고객을 위한 패시브 운용 전략의 ‘KB온국민TDF’와 보다 적극적 투자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액티브 운용 전략의 ‘KB다이나믹TDF’를 갖추고 있다.

‘KB온국민TDF 2055(UH)’의 5년 수익률은 지난 14일 기준 114.50%로 같은 기간 전체 운용사 TDF 중 1위다. 1년, 3년 수익률은 각각 22.06%, 76.88%를 기록했다. ‘KB다이나믹TDF’은 전체 빈티지(2030·2040·2050) 3년 수익률이 52%를 웃돈다.

퇴직연금이나 개인연금 등 연금계좌에서 장기 투자 상품으로 흔히 활용하는 TDF 특성상 상품 선택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총보수는 퇴직e클래스 기준 연 0.360~0.605% 수준이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2060년 은퇴를 목표로 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인 ‘KB온국민·다이나믹TDF 2060’도 선보였다.

범광진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은 “연금투자 상품으로 주로 활용하는 TDF 상품 특성상 안정적 운용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화된 리서치 기반 운용체계를 갖춘 KB자산운용의 TDF에 투자하면 안정적 수익과 자본차익을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