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분당선 호매실역·R&D사이언스파크 등 초대형 개발호재...서수원 신도시’ 중심 랜드마크로 수요자 관심 집중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으로 양분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비규제지역으로 집중되고 있다. 특히 수원 권선구 당수공공주택지구 내 들어서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는 △비규제 프리미엄 △분양가상한제 적용 △광역 교통망 및 산업벨트 개발호재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가 들어서는 당수공공주택지구는 서울 강남과 인접하면서도 규제지역에서 제외된 대표적인 수도권 비규제 프리미엄 지역이다. 당수1·2지구와 호매실지구가 통합 개발되면 약 3만3천 세대, 인구 8만 명 규모의 대규모 신도시급 주거벨트로 성장할 예정이며, 향후 ‘서수원 신도시’로 발전할 전망이다. 또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가능하며, 중도금 대출 규제나 세금 중과에서 자유로운 점도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이다.
광교~호매실 구간 신분당선 연장선(2029년 개통 예정이 완공되면 서울 강남까지 약 40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이와 함께 수원R&D사이언스파크, 탑동이노베이션밸리 등 첨단산업단지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어, 권선구 일대는 향후 반도체·바이오·AI 등 R&D 중심의 첨단산업 허브로 변모할 전망이다.이들 산업단지와 주거단지가 맞물려 ‘직주근접형 미래 자족도시’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서수원권 공공주택지에서 HL디앤아이한라㈜가 수원 권선구 당수1지구에 명품 아파트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 470세대를 오는 28일 수원시 고색동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당수공공택지지구 중심부 M1, M2블록에 들어서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는 총 2개 블록으로 조성된다. M1블록은 지하 2층에 지상 25층, 2개 동에 ▲74타입 94세대 ▲84A타입 48세대 ▲103A타입 48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M2블록은 지하 2층에 지상 25층, 3개 동에 ▲74타입 91세대 ▲84A타입 71세대 ▲84B타입 48세대 ▲103A타입 23세대 ▲103B타입 46세대 ▲117타입 1세대 등으로 이뤄졌다. 총 470세대 규모다.
교육·생활 기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반경 1.5㎞ 내에 가온초, 중촌초, 상촌중, 칠보중·고 등이 있다. 대형 도서관인 수원시립호매실도서관도 가깝다. 금곡저수지, 칠보산이 가까이 있고, 단지 앞으로 흐르는 당수천은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한다. 단지 반경 1.5㎞ 이내에 대형마트, 체육관, 병원, 학원가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조성돼 있다.
무엇보다도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는 주택지구의 최중심에 최고층으로 들어서는 만큼 향후 당수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명품 아파트에 걸맞은 상품성과 특화한 설계를 도입한 것도 매력으로 꼽힌다. 4BAY, 3면 발코니 설계 적용으로 격이 다른 실사용 면적과 동일 평형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와이드한 거실과 확장형 침실로 쾌적성과 공간감을 제공한다. 워크인 현관 팬트리·주방/복도 팬트리·대형 드레스룸 등 공간 곳곳에 여유를 더한 완벽한 수납공간 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지구 중심의 최고층 설계로 향후 당수지구의 조망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할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주민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되어 있으며, 인근에는 대형 상업시설과 초·중학교 부지가 조성돼 교육·생활 인프라 또한 풍부하다.
수원당수1지구는 수원 권선구 당수동 일대 약 95만여㎡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주택지구로, 7800여 세대 아파트가 건설된다. 지구 서쪽에는 70만㎡ 규모의 수원당수2지구가 조성돼 5300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당수1지구 남쪽에는 이미 호매실지구가 조성돼 있다. 권선구 금곡동, 호매실동 일원에 조성된 호매실지구는 312만m² 면적에 2만여 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됐다.
이 세 지구를 합치면 3만3000여 세대 규모에 인구 8만여 명을 수용하는 거대 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수원 서부권의 새로운 성장거점이자, 향후 ‘서수원 신도시’로 발전할 전망이다. 아파트 공급 규모 면에서는 광교신도시보다 더 큰 대규모 택지지구인 셈이다.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대규모로 조성되는 서수원권 신도시는 교통, 교육, 환경, 생활 인프라 등 주거의 핵심 요소가 두루 갖춰진다”면서 “생활하기 편리한 만큼 내 집 마련을 고려하고 있는 실수요자라면 당수지구에 분양하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를 눈여겨보는 게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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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 투시도(제공-㈜디허브)] |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으로 양분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비규제지역으로 집중되고 있다. 특히 수원 권선구 당수공공주택지구 내 들어서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는 △비규제 프리미엄 △분양가상한제 적용 △광역 교통망 및 산업벨트 개발호재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가 들어서는 당수공공주택지구는 서울 강남과 인접하면서도 규제지역에서 제외된 대표적인 수도권 비규제 프리미엄 지역이다. 당수1·2지구와 호매실지구가 통합 개발되면 약 3만3천 세대, 인구 8만 명 규모의 대규모 신도시급 주거벨트로 성장할 예정이며, 향후 ‘서수원 신도시’로 발전할 전망이다. 또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가능하며, 중도금 대출 규제나 세금 중과에서 자유로운 점도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이다.
광교~호매실 구간 신분당선 연장선(2029년 개통 예정이 완공되면 서울 강남까지 약 40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이와 함께 수원R&D사이언스파크, 탑동이노베이션밸리 등 첨단산업단지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어, 권선구 일대는 향후 반도체·바이오·AI 등 R&D 중심의 첨단산업 허브로 변모할 전망이다.이들 산업단지와 주거단지가 맞물려 ‘직주근접형 미래 자족도시’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서수원권 공공주택지에서 HL디앤아이한라㈜가 수원 권선구 당수1지구에 명품 아파트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 470세대를 오는 28일 수원시 고색동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당수공공택지지구 중심부 M1, M2블록에 들어서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는 총 2개 블록으로 조성된다. M1블록은 지하 2층에 지상 25층, 2개 동에 ▲74타입 94세대 ▲84A타입 48세대 ▲103A타입 48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M2블록은 지하 2층에 지상 25층, 3개 동에 ▲74타입 91세대 ▲84A타입 71세대 ▲84B타입 48세대 ▲103A타입 23세대 ▲103B타입 46세대 ▲117타입 1세대 등으로 이뤄졌다. 총 470세대 규모다.
교육·생활 기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반경 1.5㎞ 내에 가온초, 중촌초, 상촌중, 칠보중·고 등이 있다. 대형 도서관인 수원시립호매실도서관도 가깝다. 금곡저수지, 칠보산이 가까이 있고, 단지 앞으로 흐르는 당수천은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한다. 단지 반경 1.5㎞ 이내에 대형마트, 체육관, 병원, 학원가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조성돼 있다.
무엇보다도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는 주택지구의 최중심에 최고층으로 들어서는 만큼 향후 당수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명품 아파트에 걸맞은 상품성과 특화한 설계를 도입한 것도 매력으로 꼽힌다. 4BAY, 3면 발코니 설계 적용으로 격이 다른 실사용 면적과 동일 평형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와이드한 거실과 확장형 침실로 쾌적성과 공간감을 제공한다. 워크인 현관 팬트리·주방/복도 팬트리·대형 드레스룸 등 공간 곳곳에 여유를 더한 완벽한 수납공간 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지구 중심의 최고층 설계로 향후 당수지구의 조망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할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주민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되어 있으며, 인근에는 대형 상업시설과 초·중학교 부지가 조성돼 교육·생활 인프라 또한 풍부하다.
수원당수1지구는 수원 권선구 당수동 일대 약 95만여㎡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주택지구로, 7800여 세대 아파트가 건설된다. 지구 서쪽에는 70만㎡ 규모의 수원당수2지구가 조성돼 5300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당수1지구 남쪽에는 이미 호매실지구가 조성돼 있다. 권선구 금곡동, 호매실동 일원에 조성된 호매실지구는 312만m² 면적에 2만여 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됐다.
이 세 지구를 합치면 3만3000여 세대 규모에 인구 8만여 명을 수용하는 거대 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수원 서부권의 새로운 성장거점이자, 향후 ‘서수원 신도시’로 발전할 전망이다. 아파트 공급 규모 면에서는 광교신도시보다 더 큰 대규모 택지지구인 셈이다.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대규모로 조성되는 서수원권 신도시는 교통, 교육, 환경, 생활 인프라 등 주거의 핵심 요소가 두루 갖춰진다”면서 “생활하기 편리한 만큼 내 집 마련을 고려하고 있는 실수요자라면 당수지구에 분양하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를 눈여겨보는 게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