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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2025 명동 빛 축제’ 고객에 최대 10% 청구할인

명동상인협의회와 내년 1월 5일까지
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 청구할인

[하나카드]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하나카드는 서울 중구 명동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명동관광특구,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해 내년 1월 5일까지 명동 빛 축제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2025 명동 빛 축제는 지난 14일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진행된 점등식과 함께 시작됐다.

하나카드는 축제 기간 동안 명동상인협의회 소속 총 78개 가맹점에서 청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가맹점으로는 ▷곰국시집 ▷너비집 ▷명동양과 ▷신동궁감자탕 ▷아미소 등 명동 소재 맛집을 포함해 ▷난다타이아로마 ▷라인에스테 ▷베로니카화원 ▷명동스타사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이 포함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나카드 애플리케이션(하나Pay)에서 ‘명동 빛 축제 하나픽(Pick)’을 신청하고 하나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원 한도 내에서 10%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 하나머니를 적립해 주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명동 주소지 내 가맹점에서 하나카드로 1회 이상 결제한 손님 중 총 1111명을 추첨해 1등 100만하나머니(1명), 2등 5만 하나머니(10명), 3등 3만 하나머니(100명), 4등 5000 하나머니(1000명)를 증정한다. 특별 추첨 이벤트는 하나픽 신청 시 자동응모되며 당첨자는 내년 1월 30일 이내 개별 안내된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는 “2025 명동 빛 축제가 명동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하나카드와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제와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