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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엣젯 타일랜드 여행기의 이륙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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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왕궁의 사자보이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비엣젯 타일랜드(Vietjet Thailand, 별칭 타이 비엣젯)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겨울 추위를 피해 태국의 따뜻한 날씨와 활기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편도 총액 8만2000원부터(이코노미 클래스, 세금 및 수수료 포함)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인천방콕 직항 노선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모션은 오는 18~21일 예약 가능하도록 진행되며, 여행 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태국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수도인 방콕은 태국 여행의 출발점이다. 왕궁(Grand Palace), 와트 포(Wat Pho), 와트 아룬(Wat Arun)의 장엄함부터 다양한 스트리트 마켓·수상시장·세계적으로 유명한 길거리 음식까지, 방콕의 풍부한 문화와 활력을 느껴볼 수 있다.
방콕은 또 시암 파라곤(Siam Paragon)과 센트럴월드(CentralWorld) 같은 현대적인 쇼핑 명소 탐방, 카오산 로드와 수쿰윗 일대의 밤문화, 차오프라야 강에서의 보트 투어까지 다양한 역사적 명소와 현대적 즐길 거리, 매력적인 동네들이 어우러져 있다고 항공사측은 소개했다.
또한 비엣젯 타일랜드는 태국 전역의 주요 관광지와 파트너십을 통해 승객들에게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비엣젯 타일랜드의 탑승권을 제시하면 참여 중인 쇼핑몰·레스토랑·로컬 매장·호텔·관광지 등에서 특별 할인과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수도 있다.
특히 시암 파라곤 등 방콕의 대표 쇼핑몰에서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많은 제휴 특전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