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2지구 B1블록에 전용 83㎡ 단일면적, 총 507가구 규모로 조성… 분양가 상한제 적용
-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 진행…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1천만원
유승종합건설이 울산광역시 다운2지구에 선보이는 ‘울산 다운2지구 유승한내들 에듀포레’가 지난 14일(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다운2지구에서도 ‘초품아’가 돋보이는 우수한 입지로 관심이 높았던 만큼, 오픈 후 주말까지 3일 간 4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다가올 청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분양관계자는 “단순히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것을 넘어, 상품 특장점이나 청약 조건에 대한 전문 상담석에도 꾸준히 문의가 이어졌다”며 “높은 관심은 온라인 홈페이지와 전화문의에서도 이어져,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이 단지는 울산의 신흥주거지로 조성되는 다운2지구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돼 정주여건이 우수하다. 특히 바로 앞에 서사초(2026년 개교 예정), 무거고 이전(예정) 부지가 맞닿아 있고, 도보권 내에는 서사중(예정) 건립도 계획돼 있어 초·중·고교 학령기 자녀들의 안심통학권 확보와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는 바로 앞에 척과천이 흐르고 울산들꽃학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해 힐링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지구 내 예정된 근린공원도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그린 프리미엄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구 내 예정된 상업시설 부지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 역시 우수하다는 평가다.
이에 견본주택 현장에는 실수요자들의 청약 문의가 이어졌다. 실제 견본주택에서 상담을 마친 방문객 최모씨(39세)는 “주변에 초·중·고가 몰려 있어 아이들 키우기에 최적이라고 생각했다”며 “공원이나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하는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생각이 들어 1순위 청약을 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견본주택에서는 단지의 차별화된 설계에도 호응이 계속됐다. 특히 단지가 실거주 편의성을 높인 설계를 곳곳에 적용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이어졌다.
유니트 앞에서 만난 강모씨(34세)는 “4베이 판상형 구조와 함께 팬트리나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으로 수납공간이나 공간활용성이 높은 것이 좋아 보인다”며 “또 특화 문주 설계를 도입하고, 대규모 중앙광장,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조경과 커뮤니티로 실생활의 편의성도 확대될 것으로 보여 청약에 당첨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처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울산 다운2지구 유승한내들 에듀포레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과 함께 계약금을 5%로 책정하고, 1차 계약금 1천만원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최소화한 것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다운2지구 B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총 50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는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3㎡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2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화) 1순위, 26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2월 2일(화) 당첨자를 발표하고, 12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울산광역시 및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다운2지구 유승한내들 에듀포레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일원에 위치한다.
-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 진행…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1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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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종합건설이 울산광역시 다운2지구에 선보이는 ‘울산 다운2지구 유승한내들 에듀포레’가 지난 14일(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다운2지구에서도 ‘초품아’가 돋보이는 우수한 입지로 관심이 높았던 만큼, 오픈 후 주말까지 3일 간 4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다가올 청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분양관계자는 “단순히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것을 넘어, 상품 특장점이나 청약 조건에 대한 전문 상담석에도 꾸준히 문의가 이어졌다”며 “높은 관심은 온라인 홈페이지와 전화문의에서도 이어져,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이 단지는 울산의 신흥주거지로 조성되는 다운2지구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돼 정주여건이 우수하다. 특히 바로 앞에 서사초(2026년 개교 예정), 무거고 이전(예정) 부지가 맞닿아 있고, 도보권 내에는 서사중(예정) 건립도 계획돼 있어 초·중·고교 학령기 자녀들의 안심통학권 확보와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는 바로 앞에 척과천이 흐르고 울산들꽃학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해 힐링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지구 내 예정된 근린공원도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그린 프리미엄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구 내 예정된 상업시설 부지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 역시 우수하다는 평가다.
이에 견본주택 현장에는 실수요자들의 청약 문의가 이어졌다. 실제 견본주택에서 상담을 마친 방문객 최모씨(39세)는 “주변에 초·중·고가 몰려 있어 아이들 키우기에 최적이라고 생각했다”며 “공원이나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하는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생각이 들어 1순위 청약을 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견본주택에서는 단지의 차별화된 설계에도 호응이 계속됐다. 특히 단지가 실거주 편의성을 높인 설계를 곳곳에 적용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이어졌다.
유니트 앞에서 만난 강모씨(34세)는 “4베이 판상형 구조와 함께 팬트리나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으로 수납공간이나 공간활용성이 높은 것이 좋아 보인다”며 “또 특화 문주 설계를 도입하고, 대규모 중앙광장,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조경과 커뮤니티로 실생활의 편의성도 확대될 것으로 보여 청약에 당첨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처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울산 다운2지구 유승한내들 에듀포레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과 함께 계약금을 5%로 책정하고, 1차 계약금 1천만원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최소화한 것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다운2지구 B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총 50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는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3㎡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2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화) 1순위, 26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2월 2일(화) 당첨자를 발표하고, 12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울산광역시 및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다운2지구 유승한내들 에듀포레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일원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