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헬멧 ‘아라이’ 공식 수입社
‘라이더모터스’와 업무협약 체결하고
이륜차 운전자 안전강화 리스 공동개발
‘라이더모터스’와 업무협약 체결하고
이륜차 운전자 안전강화 리스 공동개발
국내 배달용 이륜차 리스 전문기업 주식회사 ㈜타요타(TAYOTA)가 세계 최고 품질과 안전성을 자랑하는 헬멧 브랜드 아라이(Arai)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라이더모터스와 ‘헬멧과 이륜차를 결합한 운전자 안전 강화형 리스 상품’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달용 이륜차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동 프로모션, 리스 차량 안전 패키지 상품 개발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라이 헬멧은 100% 수작업 생산 공정과 3대에 걸쳐 계승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모터사이클 헬멧 안전 인증의 최고 기준으로 불리는 스넬(SNELL) 인증을 업계에서 가장 많이 획득한 브랜드이다.
타요타는 2020년 8월 설립 이후 4년만인 2024년에는 매출 255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의 각각 68%, 78% 늘어난 실적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는 매출액 400억원, 영업이익 50억원도 바라볼 수 있는 셈이다.
타요타 관계자는 “배달 산업의 성장에 따라 이륜차 운전자 안전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안전성과 품질 면에서 세계적인 신뢰를 받는 아라이 헬멧과의 협력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산업 전반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라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륜차 리스 업계와 함께 ‘안전은 기본’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배달 종사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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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배달용 이륜차 리스 전문기업 주식회사 타요타(TAYOTA)가 지난 6일 세계 최고 품질과 안전성을 자랑하는 헬멧 브랜드 아라이(Arai)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라이더모터스와 ‘헬멧과 이륜차를 결합한 운전자 안전 강화형 리스 상품’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
한편 타요타는 최근 연구개발(R&D) 센터를 설립해 운전자 중심의 종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