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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영작은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을 33년간 이끌었던 '살아있는 전설'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안무 버전으로, 웅장하고 스펙터클한 무대 구성과 고난도의 안무, 매력적인 스토리를 통해 전 세대 관객을 환상적인 동화의 세계로 안내한다. 예술의전당과 국립발레단이 2000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13년간 전석 매진 기록을 이어온 스테디셀러를 스크린으로 옮긴 상영작이다.
이 상영회는 무료 관람이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은 LA한국문화원(KCCLA) 웹사이트(www.kccla.org)에서 가능하다.문의는 이메일 kelly@kccla.org 또는 전화 (323) 936-714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