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은 독도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2025 독도대첩 기념 주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념 주간은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을 활약을 기억하고 독도 수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1일 오전 9시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에서 ‘2025 독도대첩 기념행사’가 열린다.
독도대첩은 1954년 11월 21일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이 일본 순시함의 독도 침입을 성공적으로 격퇴한 사건으로, 오늘날까지 독도 수호 정신을 상징하는 역사적 장면으로 평가되고 있다.
‘2025 독도대첩 기념 주간’에는 기념공연, 현장참여 이벤트, 추모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재단이 운영하는 ‘K-독도’ 인스타그램에서는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정신을 기리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독도 사랑 표현하기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20일 오후 1시부터는 울릉 저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독도 수호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독도재단 관계자는 “독도 수호에 앞장선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해 국민과 함께 더욱 힘쓰겠다”며 “이번 기념 주간을 통해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한층 더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념 주간은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을 활약을 기억하고 독도 수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1일 오전 9시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에서 ‘2025 독도대첩 기념행사’가 열린다.
독도대첩은 1954년 11월 21일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이 일본 순시함의 독도 침입을 성공적으로 격퇴한 사건으로, 오늘날까지 독도 수호 정신을 상징하는 역사적 장면으로 평가되고 있다.
‘2025 독도대첩 기념 주간’에는 기념공연, 현장참여 이벤트, 추모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재단이 운영하는 ‘K-독도’ 인스타그램에서는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정신을 기리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독도 사랑 표현하기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20일 오후 1시부터는 울릉 저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독도 수호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독도재단 관계자는 “독도 수호에 앞장선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해 국민과 함께 더욱 힘쓰겠다”며 “이번 기념 주간을 통해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한층 더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