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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달성 북구의원, ‘민주당 당 대표 특보‘ 공식 임명

지역현안, 정책 지원 등 수행

정달성 북구의원, ‘민주당 당 대표 특보‘ 공식 임명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정달성 의원이 19일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특보로 공식 임명됐. 정달성 특보는 앞으로 정청래 당 대표를 보좌하며 당의 주요 개혁과제 추진과 국회 차원의 지역 현안 해결, 정책·입법 지원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정 특보는 북구에서 초·중·고·대학교를 모두 졸업한 토박이 정치인으로, 생활정치발전소 소장, 북구마을네트워크 운영위원장, 북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후보 ‘골목골목선대위’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정달성 특보는 임명 소감에서 “광주 북구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의 씨앗을 대한민국 전체로 확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생활정치, 데이터 기반 행정, 공정하고 투명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