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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청은] 종로구, 첫 ‘청소년문화의 집’ 개관…밴드실 등 갖춰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사진)는 오는 25일 ‘종로 청소년문화의 집’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설은 연면적 1217.58㎡, 지상 3층 규모로 지난달 30일 준공한 ‘창신소담 공영주차장 및 복합시설’ 안에 자리하고 있다.

구 최초 ‘청소년문화의 집’으로, 코인노래방, 춤연습실, 밴드실, 한옥 정서 체험 공간 등 청소년의 창의적인 활동을 폭넓게 뒷받침하기 위한 공간들로 꾸며졌다.

시설 이용 대상은 9~24세 청소년이며, 운영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9시~오후 9시, 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손인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