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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아정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올 겨울 ‘베리 스위트 요아정(BERRY SWEET YOAJUNG)’을 콘셉트로 한 딸기 시즌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요아정은 매년 겨울 선보이는 딸기 시즌에 연말·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해,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신선한 생딸기를 기반으로 한 12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는 새롭게 개발한 ‘저당 딸기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준비했다. 설탕을 넣지 않고 국내산 딸기 과육을 그대로 갈아 만들어 100g 기준 당 함량이 3.62g에 불과하다.
신규 프리미엄 토핑 2종도 함께 출시된다. ‘초코가나슈 스프레드’는 최근 유행 중인 ‘두바이 초코 딸기’ 콘셉트를 요아정 스타일로 재해석한 토핑이며, ‘사과베이스’는 국내산 사과 과육이 씹히는 달콤함과 딸기의 상큼함이 조화된 베이스가 특징이다.
요아정 관계자는 “이번 딸기 시즌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저당 딸기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생딸기를 활용한 12종의 풍성한 라인업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