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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AI 기반 ASM으로 제로트러스트 공백 메우기’ 웨비나 27일 개최


AI스페라(에이아이스페라, 대표 강병탁)는 ‘제로트러스트의 한계, AI 기반 ASM으로 보완하기’를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3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국가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면서 제로트러스트만으로는 외부 공격 표면 전체를 관리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제로트러스트와 ASM을 결합한 보안 전략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이번 웨비나에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기업 및 기관 보안담당자, CISO 등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강병탁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제로트러스트 보안 환경에서 발생하는 보안 공백을 살펴보고,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AI 기반 공격 표면 관리(ASM)를 활용한 실무 중심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웨비나는 ▲제로트러스트 설계·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보안 구멍 ▲ASM(Attack Surface Management)의 개요 및 역할 ▲실무 적용 전략: AI 기반 탐지·우선순위화 워크플로우 ▲자동화된 대응 프로세스 설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에는 실시간 Q&A 세션도 마련된다.

강병탁 대표는 “제로트러스트는 현대 보안의 핵심 축이지만 외부 공격 표면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여전히 공격자의 침투 기회가 남아 있다”며 “AI 기반 ASM을 통해 조직이 노출된 취약 포인트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대응 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웨비나가 보안 실무자들에게 현실적이고 적용 가능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웨비나 참가 등록은 크리미널 IP 홈페이지, X(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안내된 사전 등록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등록자에게는 웨비나 접속 링크가 개별 발송된다.

한편, AI스페라는 위협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보안 강화 전략, AI 기반 자동화 대응, 공격 표면 관리(ASM) 등 다양한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팔로알토 네트웍스 Cortex XSOAR에 ‘크리미널 IP’를 연동하고 유럽 보안 솔루션 유통사 닷포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40여 개 글로벌 보안 기업과 협업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