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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624억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헤럴드경제=증권부] 신풍제약은 오송공장 증축 및 안산공장 시설투자에 624억원으로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4.1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8년 11월 19일까지다.

회사측은 “오송 및 안산 공장의 제조 선진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