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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굽네피자 모델로 K-팝 걸그룹 ‘퀸즈아이’ 선정

신메뉴 ‘콤비네이션 시카고 피자’ 홍보

[지앤푸드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신제품 ‘콤비네이션 시카고 피자’ 홍보 모델로 차세대 6인조 걸그룹 ‘퀸즈아이’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K-팝의 새로운 글로벌 루키이자 패션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트렌드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는 퀸즈아이의 에너지를 결합해, 굽네피자에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다는 전략이다.

굽네의 시카고 피자 라인업은 11월 기준 누적 판매량 900만판을 돌파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콤비네이션 시카고 피자는 시카고 피자 출시 6주년을 기념해 자사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70%가 베스트 조합으로 꼽은 콤비네이션 토핑을 활용한 메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굽네 시카고 피자 출시 6주년을 기념해 6가지 프리미엄 치즈 블렌딩으로 시카고 피자의 강점인 깊은 치즈 풍미를 극대화하고, 대중적인 콤비네이션을 토핑을 조화롭게 담아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굽네 측은 금일부터 공개되는 메인 브랜드 필름을 시작으로 퀸즈아이의 밝고 명랑한 이미지를 녹인 숏폼 콘텐츠 10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굽타임 프로모션’을 비롯한 각종 할인 혜택 이벤트를 통해 콤비네이션 시카고 피자를 경험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