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인천대학교·재능대학교·나눔엔젤스·인천푸드테크협회 업무 협약(MOU) 체결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이하 GLC)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원하는 2025년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11월 14일, GLC와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가 인천 스타트업파크에서 교육 사업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창업팀들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 일환으로, 함께 참여한 인천지역 푸드테크 전문가들과의 상생 협력 업무협약(MOU)도 체결하며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최근 푸드테크 분야의 빠른 성장과 함께 기술사업화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세대 인재를 양성 및 다양한 혁신을 추진해야 할 시급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번 교육 사업은 ▲푸드테크 미래식품 분야 교육(연세대학교 김성보 교수), ▲식품생명공학분야 교육(인천대학교 서명지 교수), ▲가공식품분야 교육(재능대학교 최덕주 교수, 최은미 겸임교수), ▲푸드테크 스타트업 육성 액셀러레이팅(나눔엔젤스 최예은 상무), ▲인천지역 내 푸드테크 분야 산업체(인천푸드테크협회 연윤열 사무총장)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참여하여 본 행사를 통해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에서는 총 10개 팀이 수상을 하였다. 이 중 대상(연세대학교), 최우수상(인천대학교, 재능대학교)의 경우는 한국농수산식품공사 사장상으로 시상되었고, 월드푸드테크협의회 인천 지회 주식회사 웰프렌(대표 오학룡)과 주식회사 대경푸드빌(대표 염종록)의 특별상 수상을 포함하여 참가팀들의 열정을 견인하는 큰 동력이 되었다.
인천지역의 푸드테크 교육 협력은 사단법인 월드푸드테크협외회(회장 이기원) 인천 지회의 적극적인 후원과 사업 참여로 시작되었으며, 앞으로도 교육 사업의 참여,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내 관련 사업 유치를 위한 공동 기획 등 적극적 상호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이하 GLC)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원하는 2025년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11월 14일, GLC와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가 인천 스타트업파크에서 교육 사업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창업팀들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 일환으로, 함께 참여한 인천지역 푸드테크 전문가들과의 상생 협력 업무협약(MOU)도 체결하며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최근 푸드테크 분야의 빠른 성장과 함께 기술사업화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세대 인재를 양성 및 다양한 혁신을 추진해야 할 시급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번 교육 사업은 ▲푸드테크 미래식품 분야 교육(연세대학교 김성보 교수), ▲식품생명공학분야 교육(인천대학교 서명지 교수), ▲가공식품분야 교육(재능대학교 최덕주 교수, 최은미 겸임교수), ▲푸드테크 스타트업 육성 액셀러레이팅(나눔엔젤스 최예은 상무), ▲인천지역 내 푸드테크 분야 산업체(인천푸드테크협회 연윤열 사무총장)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참여하여 본 행사를 통해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에서는 총 10개 팀이 수상을 하였다. 이 중 대상(연세대학교), 최우수상(인천대학교, 재능대학교)의 경우는 한국농수산식품공사 사장상으로 시상되었고, 월드푸드테크협의회 인천 지회 주식회사 웰프렌(대표 오학룡)과 주식회사 대경푸드빌(대표 염종록)의 특별상 수상을 포함하여 참가팀들의 열정을 견인하는 큰 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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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 |
인천지역의 푸드테크 교육 협력은 사단법인 월드푸드테크협외회(회장 이기원) 인천 지회의 적극적인 후원과 사업 참여로 시작되었으며, 앞으로도 교육 사업의 참여,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내 관련 사업 유치를 위한 공동 기획 등 적극적 상호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