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립 10주년을 맞아 브랜드 첫 고성능차 모델인 ‘GV60 마그마’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제네시스가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을 본격 선언했다. 제네시스는 향후 10년간 마그마 고성능차 라인업을 꾸준히 확충하고, 레이싱 참가를 통해 기술력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30년 글로벌 연간 판매 목표를 35만대(올해 예상치 대비 55% 증가)로 설정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사장)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르 카스텔레의 폴 리카르 서킷에서 열린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GV60 마그마를 소개하고 있다. ▶관련기사 10면 [제네시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