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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지난 20일 봉천권역 주민의 문화·복지·여가 핵심 거점이 될 ‘관악더행복마루’ 준공을 축하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구의원, 관계 기관 대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관악구 최초 원스톱 문화복지공간’ 조성을 축하했다. 관악더행복마루 개관을 위해 구는 총사업비 약 225억원을 투입했다. 봉천 4-1-2 재개발구역 내에 위치한 이 시설은 지하 2층·지상 6층, 전체면적 3264.41㎡ 규모로,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과 ‘강감찬관악체육센터’ 2개 인프라로 구성됐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