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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K-컬쳐 중구투어’ 패키지..호텔이 여행도 시켜주는 과감한 도전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이 서울 중구 핵심 명소를 한 번에 즐기는 ‘K-투어 패스’ 여행프로그램까지 고객에게 제공하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K-컬처 트렌드를 반영해, 서울 중구청에서 운영하는 ‘중구 투어패스’와 연계한 ‘K-컬처 중구 투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 손님에게 호텔 이용과 서울 여행을 모두 시켜주는 것으로, 호텔로서는 K-관광 발전이라는 대의 까지 생각하는 과감한 하이드리드 패키지로 평가된다.

‘K-컬처 중구 투어’ 패키지는 ▷객실 1박 ▷중구 투어패스 티켓 2매(36시간 이용)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키즈존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중구 투어패스는 서울 중구 일대 40여 개 가맹 시설을 1일 1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 패스형 상품으로, ▷서울 남산케이블카 왕복권 ▷덕수궁 입장권 ▷DDP 디자인 스토어 엽서 제공 ▷아리랑 스튜디오 한복 대여 20% 할인 ▷테테루 뮤지엄 주말 입장권 ▷태극당 모나카 ▷롯데 백화점 F&B 5천 원 할인 등 역사, 문화, 쇼핑, 체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여행객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기존 24시간 이용권을 36시간으로 확대해 제공한다.

또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낙산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광장시장 등 이미 K-컬처 명소로 자리 잡은 관광 거점들과 가까워 도보 또는 짧은 이동만으로 다양한 서울 로컬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관계자는 “이번 ‘K-컬처 중구 투어’ 패키지를 시작으로 국내외 투숙 고객들이 K-컬처를 더욱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번 패키지를 통해 호텔 투숙과 함께 서울 중구의 대표 관광지, 문화 체험,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하나의 패스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보다 완성도 높은 서울 여행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