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롯데웰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웰푸드는 컵밥 브랜드 ‘식사이론 진국(사진)’을 출시하고, 컵밥 시장에 진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식사이론 진국은 ‘진심을 담은 국밥’의 줄임말이다. 자체 FD(Freeze-Drying) 공법 및 MPS(Multi Pore Structure) 공법이 특징이다. 소고기 미역국 국밥, 북어 국밥, 사골곰탕 국밥 등 3종부터 선보였다. 국을 끓여서 만든 블록 스프와 현미, 보리, 백미 등 잡곡으로 만들었다. 열량은 200㎉ 미만이라 부담 없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아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백년소상공인 브랜드화 및 판로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올해 ‘식사이론’과 ‘백년가게’의 공동 브랜드를 론칭했다. ‘백년가게’ 메뉴를 가정간편식(HMR), 즉석섭취식품, 밀키트 등으로 상품화해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식사이론 진국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든든한 식사뿐만 아니라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