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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한반도 기후환경협력 포럼’ 열어

韓번영 위한 교류협력 필요성 강조


한국수출입은행은 통일부·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025 한반도 기후환경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호혜적 남북교류협력의 구체적 정책 구상과 기후변화 공동 대응을 통한 남북교류협력 복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황기연(사진) 은행장은 평화·공존과 한반도 번영을 위한 교류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기후변화 대응과 같은 실질적 주제를 매개로 하는 남북교류협력 추진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통일정책 준비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