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25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앰버서더호텔에서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2025’ 최종 경연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대전은 8월 25일 대국민 공모를 시작으로 일반인 대상의 ‘아이디어 부문’과 창업기업 대상의 ‘사업화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총 80개팀이 도전장을 내밀었고 치열한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1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부문별 상위 4개팀은 25일 전문가 심사위원과 국민평가단 52명 앞에서 최종 결선을 치르며, 이를 통해 부문별 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2)이 결정된다.
이번 대전의 수상자들에게는 총 1억원의 상금, 기후부 장관상 등과 함께 성장 사다리가 제공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들 수상자에게 ▷케이-테스트베드(K-Testbed)와 연계한 성능시험장 제공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전시회 참여 ▷물산업 펀드 연계 투자유치 지원 등 사업화까지 연계된 실질적인 지원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에 나온 기술·아이디어들을 국가 연구개발(R&D) 사업과 정책적으로 연계해 물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김효정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전 세계 물 시장이 지속해서 성장하는 지금이야말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키워야 할 때”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도 유망한 새싹기업과 예비 창업가를 발굴하고, 이들이 실제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 열리고 있는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은 5년간 총 73개의 혁신 창업기업을 발굴해 지난해까지 매출액 962억원과 투자유치 535억원, 고용 창출 464명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대전은 8월 25일 대국민 공모를 시작으로 일반인 대상의 ‘아이디어 부문’과 창업기업 대상의 ‘사업화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총 80개팀이 도전장을 내밀었고 치열한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1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부문별 상위 4개팀은 25일 전문가 심사위원과 국민평가단 52명 앞에서 최종 결선을 치르며, 이를 통해 부문별 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2)이 결정된다.
이번 대전의 수상자들에게는 총 1억원의 상금, 기후부 장관상 등과 함께 성장 사다리가 제공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들 수상자에게 ▷케이-테스트베드(K-Testbed)와 연계한 성능시험장 제공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전시회 참여 ▷물산업 펀드 연계 투자유치 지원 등 사업화까지 연계된 실질적인 지원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에 나온 기술·아이디어들을 국가 연구개발(R&D) 사업과 정책적으로 연계해 물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김효정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전 세계 물 시장이 지속해서 성장하는 지금이야말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키워야 할 때”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도 유망한 새싹기업과 예비 창업가를 발굴하고, 이들이 실제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 열리고 있는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은 5년간 총 73개의 혁신 창업기업을 발굴해 지난해까지 매출액 962억원과 투자유치 535억원, 고용 창출 464명의 성과를 낸 바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