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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 가주하원의원, 배스 시장 등과 칠면조 나눔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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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배스 LA시장(가운데)과 마리아 엘레나 두라조 가주 상원의원(왼쪽), 마크 곤잘레스 가주 하원의원이 칠면조 나눔 행사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사진=마크 곤잘레스 의원실 제공>
카렌 배스 LA시장과 마리아 엘레나 두라조 가주 상원의원(24지구),마크 곤잘레스 가주 하원의원(54지구)은 22일 보일 하이츠 소재 마리아치 광장에서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칠면조와 파이, 과일,통조림 등 음식을 1000명에게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식품 도매기업 시스코(Sysco)와 와인가트 이스트 LA YMCA가 후원한 이 행사에서 준비된 음식은 LA지역 31개 비영리단체와 커뮤니티센터, 보건클리닉 등에 분배돼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곤잘레스 의원은 "지속적인 경제적 어려움, 계속되는 식량 불안정,이민단속국 급습의 충격적 영향, 그리고 매일 가정에 부담을 주는 주택 위기 속에서 LA지역은 큰 고통을 겪어왔다"라며 "이 칠면조를 제공하는 것은 존엄성을 회복하고, 안정을 제공하며, 이웃들에게 우리가 그들을 보고 듣고 매일 그들을 위해 싸우고 있음을 상기시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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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곤잘레스 가주 하원의원이 22일 마리아치광장에서 칠면조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사진=마크 곤잘레스 의원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