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첼로 테라피’에 기부자 초청
[해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은 서울첼로오케스트라(단장 김현)와 함께 12월 18일 오전 11시 30분에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2025 송년 마티네콘서트 ‘첼로 테라피’ 공연에 헌혈자를 초청한다.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인 서울첼로오케스트라는 첼로로만 구성된 예술단체로서, 총 3차례에 걸쳐 헌혈자를 초청하는 자리를 마련해 왔다.
특히, 올해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와도 협업해 한마음혈액원 헌혈카페에서 조혈모세포 기증 등록 후 실제 기증으로 이어진 분들도 초청해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공유하고 숭고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등을 연주할 예정이며, 지휘 박노익, 오보이스트 김우중, 소프라노 최수안, 베이스 함석헌 등이 함께한다.
공연을 기획한 김현 단장은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밝혀주는 기부자 분들 초대를 통해 일반 관객과 함께 음악이 가진 울림으로 생명나눔의 의미가 더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마음혈액원 황유성 원장은 “뜻깊은 초청에 감사드리며, 이번 공연이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헌혈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답했다.
[해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은 서울첼로오케스트라(단장 김현)와 함께 12월 18일 오전 11시 30분에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2025 송년 마티네콘서트 ‘첼로 테라피’ 공연에 헌혈자를 초청한다.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인 서울첼로오케스트라는 첼로로만 구성된 예술단체로서, 총 3차례에 걸쳐 헌혈자를 초청하는 자리를 마련해 왔다.
특히, 올해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와도 협업해 한마음혈액원 헌혈카페에서 조혈모세포 기증 등록 후 실제 기증으로 이어진 분들도 초청해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공유하고 숭고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등을 연주할 예정이며, 지휘 박노익, 오보이스트 김우중, 소프라노 최수안, 베이스 함석헌 등이 함께한다.
![]() |
공연을 기획한 김현 단장은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밝혀주는 기부자 분들 초대를 통해 일반 관객과 함께 음악이 가진 울림으로 생명나눔의 의미가 더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마음혈액원 황유성 원장은 “뜻깊은 초청에 감사드리며, 이번 공연이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헌혈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