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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커뮤니티]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써브웨이가 최근 제공한 증정품이 품질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써브웨이에서 받은 접시를 사용한 고객들이 후기가 이어졌다.
써브웨이는 지난 18일부터 신제품인 로브스터 샌드위치 구매자에게 선착순으로 로브스터가 그려진 접시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접시를 받은 일부 고객 사이에서 프린팅이 벗겨진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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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단순히 음식을 담기만 했는데도 인쇄된 그림이 지워진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SNS에도 접시 그림이 아예 다 벗겨졌거나 그림 잉크가 음식물에 섞여 떠다니는 사진 등이 공유되며 논란은 더 커졌다.
써브웨이 측은 현재 상황을 인지하고 품질 검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