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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상욱·차예련 커플,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연예인 커플 주상욱·차예련 부부가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 동계올림픽 및 생활체육 홍보활동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5일 배우커풀 주상욱·차예련 씨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위촉패 전달과 함께, 주상욱·차예련 홍보대사의 소감을 듣는 위촉행사가 열ㄹ렸다.

유승민 회장은 “배우 주상욱, 차예련 님은 오랜 시간 영화, 드라마에서 활동을 이어오며 K-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선한 영향력으로 많은 국민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왔다”며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분위기 조성은 물론, 대한체육회 홍보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 씨와 차 씨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영광이며, 배우로서 지닌 영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스포츠가 지닌 힘과 감동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