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2025 해양안전모빌리티엑스포’서 적극 알려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황학범)가 부산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25 해양 안전 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해 북극항로 특별 부스를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관해 25~27일까지 북극항로와 해양 밸류체인을 주제로 진행되고 해수부 및 산하 공공기관과 연관 산업 기업들이 전시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공사는 3일간 북극항로 특별관에서 부스를 운영하면서 여수광양항 특화 북극항로 거점 항만 정책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국정과제 현안 전시를 통해 국민에게 국가 무역항으로서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2013년 9월 러시아 우스-트루가(Ust-Luga)항에서 화물을 싣고 북극항로를 통해 광양항에 입항한 국내 최초 사례를 갖고 있는 북극항로 개척의 선두 주자로서 이를 관람객에게 널리 홍보하고 있다.
또한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해양산업클러스터와 세풍산단 매력도를 엑스포를 방문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홍상표 광양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엑스포 참가를 통해 여수광양항의 북극항로 정책적 가치와 잠재력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국정과제를 적극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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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광양항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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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해양 안전 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하고 있는 여수광양항만공사 부스. |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황학범)가 부산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25 해양 안전 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해 북극항로 특별 부스를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관해 25~27일까지 북극항로와 해양 밸류체인을 주제로 진행되고 해수부 및 산하 공공기관과 연관 산업 기업들이 전시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공사는 3일간 북극항로 특별관에서 부스를 운영하면서 여수광양항 특화 북극항로 거점 항만 정책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국정과제 현안 전시를 통해 국민에게 국가 무역항으로서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2013년 9월 러시아 우스-트루가(Ust-Luga)항에서 화물을 싣고 북극항로를 통해 광양항에 입항한 국내 최초 사례를 갖고 있는 북극항로 개척의 선두 주자로서 이를 관람객에게 널리 홍보하고 있다.
또한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해양산업클러스터와 세풍산단 매력도를 엑스포를 방문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홍상표 광양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엑스포 참가를 통해 여수광양항의 북극항로 정책적 가치와 잠재력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국정과제를 적극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