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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건설 골프단 팬사인회 행사 포스터(왼쪽부터 박혜준, 박결, 이율린, 유효주)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창단 이래 최고의 시즌을 마무리하고 팬들을 만난다.
두산건설은 오는 29~30일 천안 성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견본주택(모델하우스)에서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의 팬 미팅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창단한 두산건설 골프단은 올 시즌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7월 박혜준이 롯데오픈에서 창단 첫 승을 신고한 데 이어, 김민솔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과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2승을 추가하며 데뷔 시즌 다승을 기록했다. 이율린이 10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우승으로 1승을 추가해, 구단의 통산 4승을 장식했다. 특히 세 명의 우승 주인공이 나란히 ‘생애 첫 우승’을 신고해 더욱 의미가 큰 시즌이 됐다.
이런 성과를 안아 들고, 팬들과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는 자리를 만들었다. 골프단 7인 전원이 참여하는 팬사인회도 처음이다. 29일에는 박혜준, 박결, 이율린, 유효주, 30일에는 유현주, 김민솔, 임희정이 천안 견본주택을 찾아 양일 오후 1~5시 팬들과 만난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올해 4승을 거둔 골프단의 의미 있는 시즌을 기념하며, 선수들이 직접 고객을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팬들은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