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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농심과 손잡고 ‘감자탕큰사발면’ 출시

[세븐일레븐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농심과 손잡고 ‘감자탕큰사발면’을 단독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농심과 수십 차례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가장 감자탕에 가까운 맛을 구현했다. 전첨스프와 후첨스프로 나눠 각각 얼큰한 감자탕의 국물 맛과 들깻가루의 진한 구수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감자탕큰사발면은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하다. 전자레인지(1000W 기준) 조리 시 더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이번 감자탕큰사발면 출시를 기념해 12월 한 달간 ‘2+1’ 행사를 한다.

신지은 세븐일레븐 가공식품팀 담당MD(상품개발자)는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과 더 다양해지는 한식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