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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1963, 내달 4일까지 ‘성수동 팝업’…MZ 만난다

[삼양식품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삼양식품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삼양1963‘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삼양1963 출시를 기념한 자리다. 근본 라면의 귀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라면 바’로 준비했다.

네이버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 후 순차 입장 방식으로 운영한다. 사전 예약 방문객은 팝업스토어 내부에 조성된 시식존에서 삼양1963을 식사 형태로 경험할 수 있다. 시식평을 작성하면 ‘삼양1963 전용 텀블러’를 제공한다.

현장 예약 방문객은 방문 순서에 맞춰 입장하면 조리된 삼양1963이 담긴 전용 텀블러를 받는다. 성수동 일대에서 자유롭게 시식한 뒤 팝업스토어를 재방문하면 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다양한 콘텐츠를 폭넓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