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양주, 구리, 김포 등 서울 접경지역 부동산 시장 훈풍
아파트 매매거래 늘고 신고가 거래도… 서울 출퇴근 여부가 게임 체인저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한 달 여가 지나면서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규제를 피한 서울 접경지역 가운데 우수한 교통여건 등 실거주에 강점을 지닌 지역이 불황을 딛고 반등하는 모양새다.
실제 양주, 구리, 고양, 김포시 등 서울 옆세권 지역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확산되고 있다. 아파트 종합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지난달 양주시 아파트 매매거래건수는 전달 대비 20.2% 늘어난 297건으로 집계됐다. ▲고양시 덕양구(22.2%) ▲고양시 일산동구(27.2%) ▲김포시(10.9%) 등 역시 거래가 일제히 증가했다.
신고가도 잇따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양주시 소재 ‘덕계역 대광로제비앙 더메트로 팰리스’ 전용 100㎡은 지난달 5억 8000만원에 손바뀜 됐다. 올해 들어 △4월(4억 9000만원) △6월(5억 500만원) △7월(5억 7000만원) 등을 거쳐 상승폭을 크게 확대해 온 결과다. 단지가 들어선 덕계역 일원은 GTX-C 등 교통호재에 더해 서울 시청까지 1시간 가량이면 환승 없이 이동이 가능해 서울 출퇴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청약시장 분위기도 뚜렷하게 달라졌다. 규제 이전과 이후의 성적이 극명하게 바뀐 김포시가 대표적인 예다. 이달 분양에 나선 ‘풍무역 푸르지오 더마크’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558가구 모집에 무려 9,721건의 1순위 청약이 몰려 17.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김포시에 공급된 5개 분양단지 가운데 최고 성적이다.
규제 이후인 분양한 ‘김포풍무역세권 호반써밋’ 역시 7.27대 1(4,159건 접수)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시장 분위기 변화를 입증했다. 이는 규제 이전 김포시에서 분양한 3개 단지가 총 2,753가구 모집에 2,114건의 1순위 청약이 접수돼 불과 0.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과 대비되는 결과다.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수도권 비규제 지역 중 입지교통상품 경쟁력을 갖춘 분양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1호선 양주 덕계역 초역세권 입지에서 선착순 분양중인 ㈜신영의 지웰 브랜드 단지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이 대표적이다.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 152번지 외 10필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전용 49~122㎡의 1,595가구 규모다. 시공은 대방산업개발이 맡았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며,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 및 2차 계약금 무이자 대출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실시해 향후 분양조건이 변경돼도 소급하여 동일한 계약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다. 발코니 확장을 선택할 경우 유리 난간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입주민들을 위한 셔틀버스도 2대 제공될 예정이다.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체크 포인트다.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의 가장 큰 장점은 초역세권 입지다.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양주 옥정과 회천을 잇는 회천남로를 비롯해 3번 국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주IC 등이 인접해 있어 지역 내외 이동도 편리하다. 주변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및 지하철 7호선 연장, 서울~양주 고속도로(2030년 개통 예정),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29년 전 구간 개통 예정) 등 교통여건을 개선할 호재도 많다.
교육생활자연환경 등 완성형 인프라도 돋보인다. 덕계역 중심상권에 병의원, 학원, 식당, 생활필수업종 등이 밀집해 있으며, 이마트, LF스퀘어 등 대형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위치한다. 회천새봄초(2026년 9월 예정), 회천4중학교(2027년 3월 예정), 양주2고등학교(2027년 3월 예정)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덕계역 학원가도 가깝다. 수변공원, 고장산 등 풍부한 휴식공간에 더해, 단지 바로 앞으로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다.
지웰 및 엘리움의 브랜드 시너지가 극대화된 상품성도 기대를 모은다.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은 전 가구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3~4베이(Bay) 설계를 적용했으며, 판상형과 타워형을 모두 도입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전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키즈라운지와 연계된 북카페는 영풍문고가 신간 및 스테디셀러를 직접 큐레이션해 차별화된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1인 독서실, 어린이집, 돌봄센터, 맘스스테이션 등 편의 시설과 피트니스, 스크린골프를 갖춘 골프연습장, 건식사우나가 포함된 샤워룸,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된다. 또한, 녹지광장과 산책로를 조성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양주시 고읍동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 매매거래 늘고 신고가 거래도… 서울 출퇴근 여부가 게임 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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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부동산 대책 이후 한 달 여가 지나면서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규제를 피한 서울 접경지역 가운데 우수한 교통여건 등 실거주에 강점을 지닌 지역이 불황을 딛고 반등하는 모양새다.
실제 양주, 구리, 고양, 김포시 등 서울 옆세권 지역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확산되고 있다. 아파트 종합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지난달 양주시 아파트 매매거래건수는 전달 대비 20.2% 늘어난 297건으로 집계됐다. ▲고양시 덕양구(22.2%) ▲고양시 일산동구(27.2%) ▲김포시(10.9%) 등 역시 거래가 일제히 증가했다.
신고가도 잇따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양주시 소재 ‘덕계역 대광로제비앙 더메트로 팰리스’ 전용 100㎡은 지난달 5억 8000만원에 손바뀜 됐다. 올해 들어 △4월(4억 9000만원) △6월(5억 500만원) △7월(5억 7000만원) 등을 거쳐 상승폭을 크게 확대해 온 결과다. 단지가 들어선 덕계역 일원은 GTX-C 등 교통호재에 더해 서울 시청까지 1시간 가량이면 환승 없이 이동이 가능해 서울 출퇴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청약시장 분위기도 뚜렷하게 달라졌다. 규제 이전과 이후의 성적이 극명하게 바뀐 김포시가 대표적인 예다. 이달 분양에 나선 ‘풍무역 푸르지오 더마크’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558가구 모집에 무려 9,721건의 1순위 청약이 몰려 17.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김포시에 공급된 5개 분양단지 가운데 최고 성적이다.
규제 이후인 분양한 ‘김포풍무역세권 호반써밋’ 역시 7.27대 1(4,159건 접수)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시장 분위기 변화를 입증했다. 이는 규제 이전 김포시에서 분양한 3개 단지가 총 2,753가구 모집에 2,114건의 1순위 청약이 접수돼 불과 0.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과 대비되는 결과다.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수도권 비규제 지역 중 입지교통상품 경쟁력을 갖춘 분양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1호선 양주 덕계역 초역세권 입지에서 선착순 분양중인 ㈜신영의 지웰 브랜드 단지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이 대표적이다.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 152번지 외 10필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전용 49~122㎡의 1,595가구 규모다. 시공은 대방산업개발이 맡았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며,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 및 2차 계약금 무이자 대출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실시해 향후 분양조건이 변경돼도 소급하여 동일한 계약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다. 발코니 확장을 선택할 경우 유리 난간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입주민들을 위한 셔틀버스도 2대 제공될 예정이다.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체크 포인트다.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의 가장 큰 장점은 초역세권 입지다.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양주 옥정과 회천을 잇는 회천남로를 비롯해 3번 국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주IC 등이 인접해 있어 지역 내외 이동도 편리하다. 주변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및 지하철 7호선 연장, 서울~양주 고속도로(2030년 개통 예정),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29년 전 구간 개통 예정) 등 교통여건을 개선할 호재도 많다.
교육생활자연환경 등 완성형 인프라도 돋보인다. 덕계역 중심상권에 병의원, 학원, 식당, 생활필수업종 등이 밀집해 있으며, 이마트, LF스퀘어 등 대형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위치한다. 회천새봄초(2026년 9월 예정), 회천4중학교(2027년 3월 예정), 양주2고등학교(2027년 3월 예정)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덕계역 학원가도 가깝다. 수변공원, 고장산 등 풍부한 휴식공간에 더해, 단지 바로 앞으로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다.
지웰 및 엘리움의 브랜드 시너지가 극대화된 상품성도 기대를 모은다.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은 전 가구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3~4베이(Bay) 설계를 적용했으며, 판상형과 타워형을 모두 도입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전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키즈라운지와 연계된 북카페는 영풍문고가 신간 및 스테디셀러를 직접 큐레이션해 차별화된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1인 독서실, 어린이집, 돌봄센터, 맘스스테이션 등 편의 시설과 피트니스, 스크린골프를 갖춘 골프연습장, 건식사우나가 포함된 샤워룸,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된다. 또한, 녹지광장과 산책로를 조성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양주시 고읍동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