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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오츠카는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최초발간’부문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속가능보고서상을 수상했다. [동아오츠카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26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최초발간부문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속가능보고서상(KRCA)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는 매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및 대한민국 지속가능보고서상(KRCA)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산업과 사회 전반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대표 ESG 어워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UNGC한국협회가 공식 후원하며,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동아오츠카는 친환경 패키징 전환 확대, 자원 절감 및 재활용 체계 강화, 지역사회 건강·문화 증진 활동,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며 지속가능경영을 핵심 가치로 추진해 왔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동아오츠카가 꾸준히 이어온 지속가능경영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