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가정 유아·아동의 독서력 증진 및 건강한 성장 지원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반재열, 이하‘서울청’)과 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는 올 한해 동안 신간 도서를 지원해 온 다문화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독서 후 느낀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독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에 제출된 작품들 가운데 서울청 직원들의 투표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등 총 10명을 선정하여 11월 27일 서울청 대회의실에서 상장과 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수여했다.
지난 3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독서를 통해 유아기부터 다양한 지식과 문화를 익히며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섬기는어린이집(구로구 소재, 원장 정민자) 및 빛나어린이집(동대문구 소재, 원장 박정연)과‘책꾸러미 도서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상·하반기로 나누어 총 1,000여권의 어린이용 신간 도서를 지원한 바 있다.
정민자 섬기는어린이집 원장은“새롭고 기발한 재료의 다양한 도서들을 지원해 주어 유아들이 책에 친근하게 다가서는 계기가 돼 창의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어린이집 내 텃밭가꾸기 활동과 연계한 생태 책 읽기 프로그램 진행 시에 큰 도움이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말헀다.
박정연 빛나어린이집 원장은“저희 어린이집에서 진행하는‘마음이 크는 책읽기’프로그램에 꼭 필요한 도서들을 지원해 주셔서 풍성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고, 독서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 최기동 회장은 “그동안 회장직을 수행하면서여러가지 봉사활동과 사업을 해왔는데,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서울청 반재열 청장은 “올 한해 동안 서울청과 함께 산불 피해, 수해 복구활동 등 여러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도서지원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이민자 2세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청년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청의 책꾸러미 도서지원 사업은 이민자 가정의 유아·어린이, 중도입국 청소년 등의 독서 활동을 통한 언어 발달과 다양한 문화 이해를 돕고,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 후원으로 다문화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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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반재열, 이하‘서울청’)과 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는 올 한해 동안 신간 도서를 지원해 온 다문화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독서 후 느낀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독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에 제출된 작품들 가운데 서울청 직원들의 투표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등 총 10명을 선정하여 11월 27일 서울청 대회의실에서 상장과 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수여했다.
지난 3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독서를 통해 유아기부터 다양한 지식과 문화를 익히며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섬기는어린이집(구로구 소재, 원장 정민자) 및 빛나어린이집(동대문구 소재, 원장 박정연)과‘책꾸러미 도서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상·하반기로 나누어 총 1,000여권의 어린이용 신간 도서를 지원한 바 있다.
정민자 섬기는어린이집 원장은“새롭고 기발한 재료의 다양한 도서들을 지원해 주어 유아들이 책에 친근하게 다가서는 계기가 돼 창의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어린이집 내 텃밭가꾸기 활동과 연계한 생태 책 읽기 프로그램 진행 시에 큰 도움이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말헀다.
박정연 빛나어린이집 원장은“저희 어린이집에서 진행하는‘마음이 크는 책읽기’프로그램에 꼭 필요한 도서들을 지원해 주셔서 풍성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고, 독서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 최기동 회장은 “그동안 회장직을 수행하면서여러가지 봉사활동과 사업을 해왔는데,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서울청 반재열 청장은 “올 한해 동안 서울청과 함께 산불 피해, 수해 복구활동 등 여러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도서지원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이민자 2세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청년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청의 책꾸러미 도서지원 사업은 이민자 가정의 유아·어린이, 중도입국 청소년 등의 독서 활동을 통한 언어 발달과 다양한 문화 이해를 돕고,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 후원으로 다문화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