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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4212억 규모 오산 내삼미2구역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헤럴드경제=증권부] GS건설은 오앤티비홀딩스와 오산 내삼미2구역 A2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211억6630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3.2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029년 7월 19일까지다.